그 동안 호쯔넷에서 달아놓았던 광고비로 구글에서 $102.92 수표를 오늘 처음 받아들었습니다. 구글 정책에 따라 공개할 수 있는 수익금만 공개합니다.
말이 102달러지 보통 많은 분들은 수백 달러에서 심지어는 1,000달러 이상이 태반.
"호쯔넷을 위해서 이벤트를 열어야겠다"라고 그런 생각으로 쭉 달아놨습니다만 막상 받고 나니 돈을 쓸 곳이 많아지네요; 사실 처음에는 호쯔넷 로고가 새겨진 USB를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많은 분이 받지 못할 것 같아서...; (몇 명 없지만;)
[애드센스 신청 에피소드]
처음에 신청할 때 영문 집 주소를 (현대) HyunDai로 해야 하나 HyunDae로 해야 하나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HyunDai로 해야 하는 듯.
[환율]
환율이 올라서 한화로도 많은 돈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물가가 오른 걸 생각하면 쌤쌤(마냥 기뻐할 수는 -_-;;) 우리 귀여운 만수가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대문을 활짝 열어놨으니... 미쿡이 2000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걸 감사하게 생각해요.
(미국 기업에 몇 십조 원 차관이 있는데 이번 사태로 '한국 망하겠다'고 생각한 외국 투자자본이 다 빠져나가려는 마당에 미국이 한국을 살려준 꼴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군요;
ps. 블로그에 글 올리기가 이렇게 귀찮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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