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mpsons을 아세요? 한국에서는 '심슨네 가족들'이라고 해서 1989년부터 제작된 미국 애니메이션입니다. EBS에서 처음 접했고 요즘은 투니버스에서 저녁 12시쯤부터 방송해주는 걸 챙겨보고 있어요.
심슨이 미국에서 제작됐고 또 영어권 나라의 개그 때문에 예전에는 심슨에서는 뭔가 개그를 하면 캐릭터들이 웃는 것 같은데 '왜 웃지?' 이해를 못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웃으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SCAC가 기억하는 에피소드를 하나 적어봅니다. 어느 날 호머는 비디오를 찍어 방송국에 팔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생각대로 비디오가 원하는대로 찍히지 않지요. 아들 바트와 상의를 하는데 바트가 "Fox사에다가 팔아보는 게 어때요?"고 합니다. 호머도 맞장구를 치면서 Fox사는 이것저것 재미없는 비디오도 전부 사간다면서 '멍청이들'이라고 한참 동안 비웃습니다. 저도 웃고 말았습니다. The Simpson은 Fox사에서 만든거거든요.
아무튼, 더 심프슨(simpson;;) 심슨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핵발전소의 주인인 Mr. Burns입니다. 몽고메리 번스. 번스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다 재미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유튜브에서 번스씨와 관련된 영상을 하나 구해서 올립니다.
He was a happy boy with dreams and ambitions.
(그는 꿈과 야망이 있는 행복한 소년이었습니다.)
But inside his heart lived a demon.
(그러나 그의 마음속에는 한 악마가 살고 있었습니다.)
He could not be helped.
(번스씨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We weep for you Mr. B.
(미스터 번스. 우린 당신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다.)
And we hope that your restless soul finds happyness.
(그래서 우린 불안해하는 당신의 영혼이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Or at least a cat or something.
(아니면 최소한 애완동물이라도 길러봐요.)
We'll never forget you Burnsy old boy.
(우린 절대 당신을 잊지 않을 겁니다.)
ps.. 그런데 말이죠. 번스 누구 닮지 않았나요? 따로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번스씨는 자신의 사악함을 탐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Montgomery Burns
"동영상&플래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슨의 몽고메리 번스 (3) 2008/10/15 2008/12/31 |
ㅎㅎ.. 아무튼 심슨가족 재미있죠 ㅎㅎ;
저도 어렷을떄 봣던 기억이 ~ 요즘에는 애니보다 예능이 웃겨서 .. ㅇ_ㅇ ;~ 투니버스 떄려치운 ㅎ;ㅎ
몽고메리 번스 ㅇ_ㅇ .. 이름도 몰랏던 1人 이군여 ㅋㅋ;
얼마전(?) 오래전인듯 ...ㅎㅎ 심슨 더 무비 재미있게 봣는데 ㅎ;
이글 보니까 急(급할급ㄷㄷㄷ;;) 심슨이 보고싶어지네여 ㅎㅎ;
무튼 . 짱구는못말려 & 심슨 & 코난 우려먹는거 하나는 굳 !! ㅇ _ㅇ ;' 우려먹으면서도 재미있는 ㅎㅎ
원피스/블리치/이누야샤 ... 백날천날 재미없는 ..ㄱ -;
아무튼 심슨이나 한번 다시 떙겨봐야할듯 ㅎ;
그럼 전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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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600명 할 때는 방문객 수의 거품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300명인데 실제 로봇을 제외한 방문객(사람) 수는 250명정도로 효율(?)이 늘어났지요.
방문객 숫자도 많은 것도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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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둘 다 비스무리한 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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