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 어느덧 16기까지 나왔다. 이번 극장판 16기는 다소 다른 극장판과 비교해서 평범한 듯한 내용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이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미타타미)가 나와서 볼만 했다. 신노스케 가족들과 친구들의 활약은 얼마 없었지만 간간히 나오는 개그는 정말 웃겼는데...

허무맹랑하게 연결되는 부분도 적지는 않았다. 금금 은은 동동(도도).

SCAC는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런 하늘을 좋아한다.

시로와 쿠로.

자 오늘은 미분과 적분의 공부다.

미타타미.

전철(출근)에서 출장(신칸센)에 날개를 달아 날아가는 노하라 가족.

그리고 돈 쿠라이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마법을 쓰거나 변신을 할 때 익숙한 '특수음'이 들어가는데 어디서 들었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화이트데이에 나오던 효과음이었다.(화이트데이에서 만든 음인지는 모르겠고...)
극장판 전체는 시로(흰둥이)와 쿠로(검둥이)도 나오고(비중은 없음) 미타타미의 구르는 재주(?)와 의상이 마음에 들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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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ss 
 2008/12/14 09:00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ㅇ_ㅇ ...ㅋ
본건 얼마없지만 어느정도 재미있게 봣던거 같네염 ㅋ.
그떄 이상한 원숭이왕국(?) 암튼 그것만 기억에 남은 .. ㅇㅅㅇ;
애니메이션 ... 자주안보는 편이라 ㅋ
엄청 좋아하는것 말고는 ㅎㅎ..
ㅇ _ㅇ 외국드라마 제가볼만한거 없다능 ㅠ
요즘은 그냥 노래들으면서 스타크래프트 ㅠ ㅅ ㅠ
 2008/12/14 16:59
폭풍을 부르는 정글 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전 게임을 잘 안합니다; 스타크래프트는 물론이거니와 다른 것들도 금방 질려해서;
이희연 
 2008/12/19 15:30

와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구나
신나서 컴퓨터를 했다.
승민이랑 사탕도 먹었다.
날씨가 너무 많이 추우니 감기조심 하자 우리모두다 같이
건강하게 잘살자. 아자아자 화이팅......
비밀방문자 
 2009/02/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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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2/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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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6/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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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8/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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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10/05/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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