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매년크리스마스가 되기 한달 전부터 캐롤을 준비했었곤 했는데 올해는 좀 늦었네요. 관심도 없어졌고 무엇보다 별다른 감흥이 없다고나 할까?
사진은 작년에 샀던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올해도 꺼내서 만들어놨는데 사실 사진 찍기도 귀찮고 새로 찍어봤자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작년에 올렸던 거 재활용합니다.
음악 캐롤도 신나는 거 하려고 했는데 마땅히 마음에 드는 게 없었기도 했지만 그냥 조용하고 차분하게 오르골 버전의 캐롤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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