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들어온 지 며칠 안 지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고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육군은 아니고 의경으로 갈텐데요 혹시나 성적이 나빠 서울로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습니다. 집 근처도 좋지만 제주도 같은 곳으로 요양(?!)을 떠나는 것도 개인적으로 좋을 것 같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뭐 그게 마음대로 되겠습니까? 열심히 해야겠지요.
의경을 지원한 목적 같은 건 버린지 오래구요 그냥 지원했더니 합격했습니다.
2월 26일날 입대를 하면 교묘하게도(?) 2011년 1월 1일에 제대를 하더군요.

호쯔넷은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하루하루 그냥 그러려니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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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 드디어 그날이 온거군여 ㅇ_ㅇ ;; 음
1월 1일 ㅋ 날짜좋은듯 하네여 ~_~#
후움 ... 의경이면 @_@ 컴퓨터 할수있겟죠 .!
군대에서도 컴퓨터하시던데 ㅎㅅㅎ=
2월26일 ...흠 ㅇ _ㅇ ; 아직 많은시간이 남은듯 ~!##
종이찢기는 뭐죠 ㅋㅋ ;
흐흐흐흫므 ..
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
요즘 대세는 이거인거같더군여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