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를 봤는가?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이라면 거의 다 챙겨보는데 이번 작품은 영 아니올시다. 이전 영화들과는 달리 컴퓨터 그래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오직 손으로만 그려서 작품을 했다고 했는데, 역시나 <꾸물꾸물> 거리는 바다를 표현하는 건 어색하고 징그러워서 못 보겠더라. (개인적인 의견)
이전 작품에서는 주인공들도 다 마음에 들고 했는데 이번엔 주인공인 포뇨부터 듣보로 나온 사람들까지 마음에 드는 캐릭터도 없고 전체적으로 실망한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포스터
"포뇨, 소스케 스키!"
망했다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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