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금's Dream
사실은 예전부터 조금씩 보던 건데 요즘 투니버스에서 새벽 2시에 해주는 장금이의 꿈을 보고 있다. (-_-;)
MBC에서 하는 사극들은 거의 챙겨봤으니까 예전에 SCAC가 중학교 2학년일 때 방송했던 대장금도 물론 보았다. 하지만 드라마와는 다르게 애니메이션도 색다른 맛이 있더라. 스토리도 재미있는데다가 OST도 꽤나 좋다. 개중에서도 Korean Food 라는 연주곡이 있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낭중지추라는 곡도 Korean Food 곡과 배경음악이 같은데 낭중지추는 Korean Food라는 곡에 가사를 입혀 7공주가 부른 노래이다.
원래는 7공주인지 개나발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걔들이 나와서 노래를 이상하게 불러놓고 꼴에 휴대폰 벨소리니 배경 음악이니 뭐니 만들면 짜증이 솟구칠 정도로 싫어했다. 그런데 이번은 뭐 노래가 워낙 좋으니까, 이번만 봐준다. (노래를 직접 올릴 수는 없으니 찾는 건 알아서…;)
MBC 사극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SCAC가 어릴 때부터 봤던 <허준>, <상도>, <대장금>, <이산> 사극 모두 MBC 드라마다.(모두 같은 분이 연출하셨다는 게 미스테리;) SBS는 뭐 드라마 만드는 재주가 없는 것 같고 KBS에서 기억나는 건 명성황후뿐. 검색해서 찾아낸 해신, 태조왕건이니 뭐니 다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재미없었던 것 같다.
아! 그리고 솔직하게 덧붙이자면 태왕사신기나 에덴의 동쪽은 웃음 밖에 안나온다ㅋㅋ. 개병맛ㅋ (너는 내 골수, 골수는 내 운명
요즘은 거상 게임을 주시하고 있다. 거상과 SCAC의 인연은 아주 깊다. 중학교 때 거상을 처음 했는데 아주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_-;) 그 뒤로도 접다가 다시 시작했다가 그렇게 반복 했는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자면 청룡 서버의 부산에 있는 경매장에서 SCAC이 갑부인 걸 자랑하려고 이벤트를 열었던 적이 있었다. 거상 게임 내의 아이템이나 캐릭터 같은 <용어>를 자음만 써놓고 무슨 아이템인지 맞추면 돈이나 아이템을 뿌리는 이벤트였다.(지금도 그런 이벤트가 있던데 아마 내가 시초가 아니었나 싶다;) 그렇게 아이템을 뿌리고 나니 예상밖의 지출로 SCAC가 게임을 접었다는 후문이 있다. 얼마 전에는 3개월 동안 키운 아이디를 약 20만원에 팔기도 했는데 키운 기간이 맞나 모르겠다.
아무튼, 장금이의 꿈 OST에 있는 옛날 음악(전통 악기)이나 거상의 그리운 BGM이 끌린다.
흰구름 두둥실 춤추며 나를 따라오네~
난나니나나난나나니이~♪ 난나니나나나니노~♬
나니난나니나나난나나니나~♪ 내일의 꿈을 향해~♬
ps.. 며칠 뒤에는 앨범을 들고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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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을 늦게자는편이라 ㅋㅋ
투니버스에서 하는거 가끔 봣는데
노래는 좋은거같더군요 ㅋㅋ;
7공주인지 개나발인지 모르지만 < - ㅋㅋ
너는 내 골수, 골수는 내 운명 < - 왜이리 웃길까요 ㅋㅋㅋㅋㅋ
심슨가족도 한다능 + _ + ㅋ
훔냐 ㅠ_ㅠ ..전 요즘에 메가TV로 블리치를 보고있습니당 ㄲㄲ ;
횽~나 오랜마에 여기 들어와 보네^^
나 장금이의 꿈 좋아함ㅋㅋㅋㅋ
옛날에 MBC인가? 거기서 아침에 방영해줬을때 봐서리ㅋㅋㅋ
난 요즘 심슨가족 새벽에 해주는 거 보고 있어 얼마전에 무비DVD 사벼렸지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