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테넌트가 나오는 닥터후가 The End of Time 에피소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닥터 후를 봤을 때 시즌1의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이 데이비드 테넌트로 재생성할 때 앞으로 닥터후를 어떻게 보나 정말로 끔찍했었는데... 지금 그 심정이랄까...?
사실 닥터 후 스페셜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닥터 후라는 키워드를 들고 블로그에 오는 검색량이 늘어나서 찾아보니 스페셜이 나왔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직도 테넌트씨보다는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씨가 와줬으면 하고 바라고 있답니다. 처음에 워낙 인상깊게 봐서 그런가;
아무튼, 왼쪽은 팬아트인가? 닥터가 참으로 멋있게 그려졌습니다. 캡틴, 로즈, 마사, 도나 인건 알겠는데 맨 아래 마지막 남자가 누군지; (-_-??)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보지 않은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나도 브라보!
무슨 고대 로마 복장인줄 알았습니다. 폼페이에 나왔던 할아버지가 다시 나온줄 알았는데..
테넌트가 떠난 것 빼곤 별로 특별한 게 없는 것 같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1/27 2008/01/25 박치기(パッチギ!) (0) 2008/01/12 이쿠타 토마 출연작 (6) 2009/07/28 2008/01/04 벼랑 위의 포뇨 (1) 2009/01/17 |
TRACKBACK ADDRESS :: http://www.hozz.net/tc/trackback/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