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n't she lovely? Ins't she lovely?
예전의 일이지만 4~5년 전 홈페이지를 운영할 당시 홈페이지를 광고하는 방법은 대표적인 검색사이트들(다음, 네이버, 야후, 엠파스..)에 홈페이지 등록하는 것이었습니다. 혹은 같은 내용을 주제로 한 사이트끼리 서로 홈페이지를 공유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만 광고 효과는 그리 크지 않았고..
아무런 관계없는 사이트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만 달랑 남겨놓고 도망오는 사람도 있었는데(소위 '먹튀' 같은 거) SCAC는 그런 짓 안했습니다.. -_-
아무튼 요즘 호쯔넷을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올린, 올블로그, 다음블로거뉴스, 네이버블링크 등 메타블로그 사이트(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등록하면 이 글들을 총체적으로 수집되어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방문객이 늘어납니다.)에서 몇몇 글을 발행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저는 최근 리퍼러 기록(어느 경로를 통해 블로그에 들어왔는지)을 통해서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면서 가장 놀라운 점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호쯔넷의 최근 글들이 블로그 항목에서 '상단'에 등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호 풀기', '에베레스트', '닥터후', '나이계산', '메탈슬러그', '미환급액'의 키워드들이 그렇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포스트로 이동합니다.)
'다음'에 등록도 하지 않았습니다만 덕분에 살았습니다. 뭐 다음에 착한 짓이라도 했나.. 반면, 네이버는 등록신청을 한 지 오래되었는데 기별조차 없네요.
이런 기능은 처음 접하는 거라 처음에는 다소 혼란스러웠으나...
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글을 쓸 때 좀 더 유의해서 쓰고 있답니다.
예전 홈페이지.. 하루에 폭발해서 1만명이 들어왔을 때(3일간;)나 1600명 이상을 꾸준히 유지했던 그때가 자주 생각납니다..
검색사이트 몇 개 등록 안했는데.. 그 때는 상위 등록도 아니었으니까 대단한 거였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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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로 전 추석 며칠전에 블로그에 추석 특집 영화 목록표를 올려뒀더니 하루에 3,400명 가까이 들어오더군요.
확실히 저것들은 좋은 떡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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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술펀하루님은 몇 년째 이렇게 들려주고 계시지요 ^-^ (정확히 몇년됐는지는..;) 네이버 같은 블로그는 자동으로 등록되어서 좋은데.. 설치형 블로그는 쫌 서러움 ㅡㅢ; 글을 발행하고.. 블로그를 하는 다른 분들에게도 직접적으로 공개되는거라 예전과 달리 글쓰는게 불편해지긴 했지만.. (예전처럼 욕도 간간히 섞이고 자유롭지 못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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