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hibli.jp/ponyo/
『崖の上のポニョ』は「人間が手で描く」というアニメーションの根源にこだわり、従来のスタイルとは(一線を画した)アニメーション表現へと挑戦している、宮崎駿監督の渾身の意欲作で、「人間になりたい」と願った、さかなの子ポニョと5才の男の子、宗介の物語です。
現在、2008年夏の公開に向け、宮崎駿監督はじめ、スタッフ一同、鋭意製作中です。
完成を今しばらくお待ちください。
映画「崖の上のポニョ」
原作・脚本・監督:宮崎駿
音楽:久石讓
[공식 홈페이지 발췌 및 SCAC 번역]
『벼랑 위의 포뇨』는 「인간이 손으로 그리다」라고 말하는 애니메이션의 근원을 전통적으로 고집, 종래의 스타일과는 (일선에 획을 긋는) 애니메이션 표현으로 도전하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혼신의 의욕 작으로, 「인간이 되고 싶다」가 소원인, 물고기의 자식 포뇨와 5살의 남자아이, 종개(소스케)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2008년 여름 공개를 향해, 미야쟈키 하야오 감독 시작해, 스태프 일동, (意?)제작 중에 있습니다.
영화「벼랑 위의 포뇨」
원작, 각본,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음악 : 히사이시 조
4년 전 미야자키 하야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기억하시나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미야자키 자신의 스토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써 놓은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만, 이번 <벼랑 위의 포뇨>는 미야자키 하야오 자신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중이라 합니다.
그것도 컴퓨터 CG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만 그린다고 하던데.. 그런것도 대단하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옛날 느낌이 나는 애니메이션보다는 -_-; 하울 같은 느낌의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합니다만..;; (떠도는 동영상 보니까 흠칫;)
그리고 이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소스케의 모델이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남인 미야자키 고로라 합니다. 미야자키가 너무 바빠서 5살이던 아들을 잘 돌봐주지 못했고, 그 미안함에 소스케를 만들었다고..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금붕어 공주 포뇨(여자였어 -_-;)와 5살 소년이 만남
이번 미야자키 하야오 作도 기대해봅니다..
벼랑 위의 포뇨냐 절벽 위의 포뇨냐? 한참 고민하다가;; 벼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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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었군요! (잘됐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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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이를 생각한다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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