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훗
어때요? 예쁜가요?
도착하는 대로 바로 만들어서 찍어 올립니다... 그런데 먼저 전구를 먼저 달아야 하는데..
마지막에 달아서 적나라하게 전선이 다 보입니다 =_=;;
전선에 방화제로 납성분이 많다고 해서 장갑 끼고 만졌다능....
크리스마스까지는 13일 남았네요..
조금 이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썩 괜찮은 3년이었습니다..
안 좋은 일도(수능 성적)도 많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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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깊은 겨울 밤, 잠에서 깨어난 스칵이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술펀하루가 기이하게 여겨 스칵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크리스마스에 여친과 데이트하는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그리 슬피 우느냐?"
스칵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즈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모습을 본 술펀하루가 기이하게 여겨 스칵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크리스마스에 여친과 데이트하는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그리 슬피 우느냐?"
스칵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즈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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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여 이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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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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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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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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