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구독하기:SUBSCRIBE TO RSS FEED
즐겨찾기추가:ADD FAVORITE
글쓰기:POST
관리자:ADMINISTRATOR
resize_image

우후훗

어때요? 예쁜가요?

도착하는 대로 바로 만들어서 찍어 올립니다... 그런데 먼저 전구를 먼저 달아야 하는데..

마지막에 달아서 적나라하게 전선이 다 보입니다 =_=;;

전선에 방화제로 납성분이 많다고 해서 장갑 끼고 만졌다능....

크리스마스까지는 13일 남았네요..
조금 이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썩 괜찮은 3년이었습니다..
안 좋은 일도(수능 성적)도 많았지만ㅎ

"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7/13
2008/10/23
2008/07/04
2007/12/26
2008/06/28
2008/10/26
2007/12/12 14:05 2007/12/12 14:05
http://www.hozz.net/tc/trackback/6
카슬롯  | 2007/12/13 19:37
어느 깊은 겨울 밤, 잠에서 깨어난 스칵이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술펀하루가 기이하게 여겨 스칵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크리스마스에 여친과 데이트하는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그리 슬피 우느냐?"
스칵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즈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SCAC  | 2008/01/21 13:50
뭐,, 뭐여 이건 ㄱ-;
술펀하루  | 2007/12/14 12:12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SCAC  | 2008/01/21 13:50
아닙니다.
술펀하루  | 2007/12/14 21:23
아님 말고. -_-
SCAC:Aren't I a clever boy?
Aren't I a clever boy?
전체 (153)
이야기 (65)
도움이 되는 글 (19)
취미 (27)
게임&컴퓨터&TV (29)
사진&그림 (2)
엽기 (11)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Valid XHTML 1.0 Strict Valid CSS!
count total 742505, today 12, yesterday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