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생긴 티벳 여우
얼굴이 각진 이유
치즈스파게티와 영어공부 사이의 상관관계를 따져봅니다.
오늘 인터파크에서 주문한 영어책이 도착했습니다.
요즘 들어 영어 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음 뭐랄까
특별히 닥터후 자막을 뜻하는 건 아닌데요. 음.. 그냥 잘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휘나 리스닝이 약한 게 흠이지만..
(수능 때 듣기와 독해, 두 개 틀린 거 비교하고 비율이 어떤지 알게 되면 기절할 거임)
요 몇 주간 계속 치즈~치즈~ 노래를 부르면서..
저번주인가 치즈크러스트 L 절반을 혼자 다 먹고, 바로 그 다음 날 치즈크러스트 L 두 판 + 치즈스파게티를 시켜서 먹었는데..(혼자서 다 안 먹음;) 그 뒤로도 엄마에게 치즈스파게티를 해달라고 졸랐던..
(몸무게 67kg: 밥을 하루에 한 끼 정도밖에 안 먹으니까 빠졌을지도...)
치즈스파게티는커녕 그냥 스파게티 만드는 법도 모른다는 엄마가 오늘 만들어주셨습니다. 뭐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맛이 없어 보였음 -_-;;)
치즈는 온데간데없고... 일단 먹으니 그럴 듯한 맛이 나더니 잠시 뒤 토마토 맛만..
그래도 먹으니까 중독되는...
참고로 오늘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마음에 드는 스킨)
나름 혼자서 입맛에 맞게 바꾼다고 했긴 했는데 뭐 달라진 게 별로 없네요;
얼마 안 있으면 닥터후 시즌4 12화가 방영됩니다.
두근두근 설렜던 드라마였는데 13화 마지막을 달린다고 하니까 한 주 쉬었으면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쩌면 괜스레 못난 영어실력 가지고 닥터의 본연의 즐거움에 어울리지 않는 SCAC가 끼어버리지 않았나 후회스럽기도 하고요..
요 며칠 띵까띵까 노는데 너무 게으르지 않았나 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무경찰 다녀오겠습니다. (40) 2009/02/25 Google (0) 2008/01/03 19인치 Wide LCD모니터 (2) 2008/07/25 Merry Christmas (2) 2008/12/15 2008/08/05 검색사이트 상단 등록 (2) 2008/01/10 |
호쯔넷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셧네용 ~~##
우측이 상당히 넓어진 ㅎㅎ
저그나이더스커널 ... ㅇㅅㅇ ㅋ
저사진 많이봤는데 뭔지 몰랏다능 ㅎㅎ
아무튼 닥터후 ㅠ. ㅠ '' 이제는 데이비드형을 못볼날이 얼마안남았네요 ..' ㅁ' ;
닥터후 Doctor Who S04E12 The Stolen Earth [MM]릴 올라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