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는 순간 알았다. 이 사람은 멋진 사람이라고..
중간에 Korea이 두 곳이 나오네요. 비무장지대(-_-;;)랑 서울
Matt의 홈페이지를 보며...
Matt는 31살에 인생에 많이 지친 듯한 코네티컷 출생으로 삶에서 하고 싶었던 게 비디오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하는 게 전부였던 사람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조금 이뤄냈고 한동안 즐겨왔지만, 자신이 놓치고 있는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깨달아 2003년 2월 일을 때려치우고 아시아권 주변으로 여행하게 됩니다.
여행에서 몇 달이 지났을 때, 여행 동료가 Matt한테 제안을 합니다.
"야, 저기 위에 서서 춤 좀 춰볼래? 내가 찍어 줄게!"
인터넷에서 누군가가 발견하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Matt는 이렇게 멋진 사람이 됐지요.
FAQ
Q. 비디오는 누가 편집하는 거지요?
A. 제가 합니다.
Q. 여행 일정을 미리 알리는 건 어떤가요?
A. 모두를 위해서도 현명하지 않은 일이라 봅니다.
Q. 여행에 얼마를 쓰셨나요?
A. 왜 알고 싶은 거죠?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제 숫자(금액)은 도움이 안 될 겁니다.
Q. 춤을 추려고 여행하나요? 여행하려고 춤을 추나요?
A. 둘 다입니다. 춤추는 건 제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볼 기회를 준답니다.
Q. 비디오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전 춤을 출 뿐입니다.
Q. 얼마나 많은 나라를 가보았습니까?
A. 최소한 80개
Q.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춤을 춰봤습니까?
A. 제 비디오를 보고 누군가 71번이라 말하더군요. 두 손 두 발 다 들었지요.
Q. 춤은 어디서 배우셨나요?
A. 솔직히 Alvin Ailey 댄스 순회공연(?)에서 4년을 연습했습니다.
http://www.wherethehellismatt.com/ (An extract & translation by SCAC)
※ 홈페이지 가시면 좀 더 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He is a nic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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