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산세베리아입니다. 사전에는 [산세비에리아]로 나오지만요.
원래는 앞에 3개가 없었고 뒤에 큰 산세베리아 하나만 있었는데 어느샌가 3개가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산세베리아는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로 밤에 산소를 방출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음이온 최강방출;
산세베리아에게 물을 줄 때는 화분의 흙에만 물을 주어야 한다고 하던데, SCAC는 돌돌 말린 곳에다가 물을 담아놓을(?) 때가 많았습니다;베란다에만 두곤 했는데 집안에 들여놔야겠습니다.
산세베리아 잎은 햇볕에 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몇 년이 지난 개운죽입니다. 물만 넣어주고 관리를 안 하다가 거의 다 죽어가는 상황에서 절반 싹둑 잘라서 뚜껑(?) 부분을 촛농으로 닫아줬더니 다시 살아나더니 어느샌가 많이 자랐네요.
이름이 확실히 개운죽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이름을 알았을 때에는 이름에서 거부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행운목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병에다가 물만 넣어주고 개운죽으로 꽃아 넣으면 잘 자랍니다;
산세베리아처럼 잎이 햇볕에 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싸기 때문에;
ps.. 한번 키워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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