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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HOZZ.NET</title>
		<link>http://www.hozz.net/tc/</link>
		<description>Aren&#039;t I a clever bo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23:49:4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HOZZ.NET</title>
		<url>http://www.hozz.net/tc/attach/1/4341020657.jpg</url>
		<link>http://www.hozz.net/tc/</link>
		<width>280</width>
		<height>154</height>
		<description>Aren&#039;t I a clever boy?</description>
		</image>
		<item>
			<title>CSS Sprite 사용하기</title>
			<link>http://www.hozz.net/tc/168</link>
			<description>&lt;p&gt;이전에 작성한 포스팅&lt;a href=&quot;/tc/167&quot;&gt;(Minify로 CSS, Javascript 압축[gzip] 전송하기)&lt;/a&gt;에 이어 웹 페이지 로딩 속도 최적화를 위한 또 다른 방법인 CSS Sprite 사용법을 포스팅하겠습니다. gzip가 웹 문서를 압축해서 전송하는 방법이었다면 CSS Sprite는 HTTP Request를 줄이는 방법의 일환으로 속도 향상의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lt;/p&gt;
&lt;p&gt;웹 문서를 열 때 사용하기 위한 A라는 웹 브라우저가 있다면 이 A브라우저는 동시에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파일의 갯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ample.html이라는 문서가 하나 있고 또 example.html 파일안에는 6개의 이미지를 불러오게 되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렇다면 A브라우저가 example.html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열어봤다면 또 다시 이미지 파일 6개를 또 다운로드 해야 할 것입니다. 이때 6개의 이미지를 한꺼번에 다운로드 하는게 아니라 3개 정도를 먼저 다운로드 받고 이 다운로드가 끝나면 이제 나머지 2개를 다운로드 하기 시작하게 되어 있습니다.(물론 호스트가 같을 경우에 한하는 이야기입니다.)&lt;br /&gt;자 그렇다면 문제가 뭘까요? 이미지가 많으면 처리 속도가 떨어지는 건 당연하지만 이런 구조에서 속도를 빠르게 할 수는 없을까요? 웹 문서에는 이미지 말고도 css, javascript, 플래시 등의 여러 파일을 불러와야 하는데 최소한으로 줄여도 불러와야 할 파일은 어차피 불러와야 하므로 그냥 손 놓고 기다려야 할까요? 그래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CSS Sprite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7094;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ins&gt;CSS Sprite 소개&lt;/ins&gt;&lt;/strong&gt;&lt;/span&gt;&lt;br /&gt;CSS Sprite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30개의 이미지가 있다면 30개의 이미지 파일을 1개로 합쳐서 전송한 뒤에 필요할 때 아까 그 이미지에서 쓸 부분만 적당히 잘라서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CSS Sprite는 계정에 따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웹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부분인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쓰이고 있지 않았을 뿐이죠. 대표적인 예로 구글에서도 로딩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호쯔넷에서도 사용하고 있죠.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이미지를 보여드립니다&lt;/p&gt;
&lt;p&gt;&lt;img src=&quot;/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quot; width=&quot;272&quot; height=&quot;252&quot; alt=&quot;&quot; /&gt;http://www.hozz.net/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lt;br /&gt;위 이미지는 각각 제각각인 8개의 이미지 파일을 합쳐놓고 sprite2.png 파일 1개로 나타낸 것입니다. 눈치 챈 분도 계시겠지만 호쯔넷에서 사용하는 이미지입니다. 주로 호쯔넷 블로그 하단에 쓰고 있습니다. 원래 8개 이미지를 불러오려면 3~4개를 다운로드 한 뒤에 다시 남은 3~4개의 이미지를 다운로드해야 하지만 CSS Sprite를 사용하다면 저 이미지 파일 하나 불러놓고 필요한 곳에 잘라서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이미지 파일 1개만 다운로드하면 되므로 다른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7094;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ins&gt;CSS Sprite 사용&lt;/ins&gt;&lt;/strong&gt;&lt;/span&gt;&lt;br /&gt;자 이제 CSS Sprite를 사용해봅시다. 먼저, 하나로 합칠 이미지 파일들을 모아놓고 위 sprite2.png 파일과 같이 만듭시다. 포토샵 같은 이미지 프로그램으로 일일히 작업하셔도 상관없고 CSS Sprite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도 있으니 그 사이트들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http://spritegen.website-performance.org/) - 더 좋은 사이트가 있었는데 못 찾고 있습니다.;&lt;br /&gt;이미지를 하나로 만들었다면 이제 웹 문서에 파일을 잘라서 넣어봅시다.&lt;/p&gt;
&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E4E4E4&quot;&gt;&lt;div style=&quot;background: url(&#039;/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039;); background-position: 0px 0px; width: 65px; height: 16px;&quot;&gt;&lt;/div&gt;&lt;div style=&quot;COLOR: #d41a01&quot;&gt;&amp;lt;div style=&quot;background: url(&#039;/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039;); background-position: &lt;ins&gt;0px 0px;&lt;/ins&gt; &lt;ins&gt;width: 65px; height: 16px;&lt;/ins&gt;&quot;&amp;gt;&amp;lt;/div&amp;gt;&lt;/div&gt;&lt;/div&gt;
&lt;p&gt;▲ 첫 번째 방법 : DIV 태그에 background-position에 필요한 부분의 위치를 정해주고 width, height 값을 줬습니다. 위 sprite2.png 이미지에서 RSS FEED가 맨 위쪽의 맨 왼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background-position을 0px와 0px로 값을 지정했으며, 이미지 자체 크기가 65x16 이기에 width와 height를 똑같이 지정했습니다. 이 방법에는 onclick를 사용해야 이미지에 링크를 걸 수 있습니다.&lt;/p&gt;
&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E4E4E4&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 url(&#039;/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039;); background-position: 0px -140px; width: 6px; height: 9px; font-size:10px;&quot;&gt;&amp;nbsp; &amp;nbsp;&lt;/span&gt;&lt;div style=&quot;COLOR: #d41a01&quot;&gt;&amp;lt;span style=&quot;background: url(&#039;/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039;); background-position: &lt;ins&gt;0px -140px;&lt;/ins&gt; &lt;ins&gt;width: 6px; height: 9px;&lt;/ins&gt; font-size:10px;&quot;&amp;gt;&amp;amp;nbsp; &amp;amp;nbsp;&amp;lt;/span&amp;gt;&lt;/div&gt;&lt;/div&gt;
&lt;p&gt;▲ 두 번째 방법 : 작은 이미지일 경우 span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p;lt;span&amp;gt;과 &amp;lt;/span&amp;gt; 태그 사이에 스페이스바(&amp;amp;nsbp;)를 넣어서 간격을 조절해야 합니다.&lt;/p&gt;
&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E4E4E4&quot;&gt;&lt;img src=&quot;/tc/skin/customize/1/images/t.gif&quot; alt=&quot;&quot; style=&quot;background: url(&#039;/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039;); background-position: 0px -99px; width: 220px; height: 40px;&quot; /&gt;&lt;div style=&quot;COLOR: #d41a01&quot;&gt;&amp;lt;img src=&quot;/tc/skin/customize/1/images/t.gif&quot; style=&quot;background: url(&#039;/tc/skin/customize/1/images/sprite2.png&#039;); background-position: &lt;ins&gt;0px -99px;&lt;/ins&gt; &lt;ins&gt;width: 220px; height: 40px;&lt;/ins&gt; /&quot;&amp;gt;&lt;/div&gt;&lt;/div&gt;
&lt;p&gt;▲ 세 번째 방법 : 크기가 1x1이고 투명파일인 t.gif 파일을 하나 따로 만들어서 넣어주는 방법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이 방법이 가장 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링크를 걸기 위해서는 a href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단, 주의할 점은 위 붉은 태그들에서 밑줄이 쳐진 부분을 사용자에 따라서 잘 설정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lt;/strong&gt; background-position 부분에서 왼쪽 숫자 값은 sprite2.png 파일에서 왼쪽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곳부터 출력을 시작할 것인가를 나타내고 오른쪽 값은 이미지 위쪽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곳으로부터 출력을 시작할 것인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amp;nbsp;(마이너스 값이어야 함.)&lt;br /&gt;또한, width와 height도 반드시 지정되어야 하는 값인데 이미지 크기를 넣어주면 됩니다.&lt;/p&gt;
&lt;p&gt;호쯔넷 sprite2.png처럼 반드시 이미지들을 줄줄히 가로로 정렬, 세로로 정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 용량 크기를 줄이려면 빈 공간마다 그림을 쑤셔넣고 필요한 부분을 지정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후에 웹 문서를 변경할 때 이미지 위치가 바뀐다면 처음부터 수치를 일일히 다시 확인하고 웹 문서를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lt;/p&gt;
&lt;p&gt;CSS Sprite는 W3C 웹표준 검사에서 Valid 값을 토해냅니다.&lt;br /&gt;기타 문의사항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하는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컴)</category>
			<category>css</category>
			<category>Sprite</category>
			<category>W3C</category>
			<category>웹페이지</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category>최적화</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8</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8#entry168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Mar 2010 07:2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Minify로 CSS, Javascript 압축(gzip) 전송하기</title>
			<link>http://www.hozz.net/tc/167</link>
			<description>&lt;p&gt;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1GB(1,024MB)짜리 1개를 처리하는 속도가 더 빠를까 아니면 1MB짜리 1,024개를 처리하는게 더 빠를까 한번쯤은 다들 생각해봤을 것입니다. 용량면에서는 똑같지만 알고보면 전자가 더 빠릅니다. (0.1초의 차이로 빠른 경우가 아니라 사람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처리속도에서 차이가 남.) 인터넷도 마찬가지입니다.&lt;br /&gt;웹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고려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일단은 기능면이나 디자인,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속도, 대표적으로 이 3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기능이나 디자인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10초이내에 로딩 안시켜주면 브라우저의 X를 과감히 누르는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라고 하지요.&lt;/p&gt;
&lt;p&gt;가정의 인터넷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지만 인터넷은 아직도 kb(킬로바이트) 차이가 속도를 결정 짓고 있습니다. 구글 같은 경우도 필요없는 글씨나 공백을 지워서 몇 byte라도 더 줄이려고 애쓰는 것이 바로 이것 때문이죠.&lt;/p&gt;
&lt;p&gt;대표적으로 php를 사용하는 웹에서는 문서가 늦게 뜨지 않도록, 속도가 빠르도록 하는데에는 gzip 압축기술이 동원됩니다. (php가 아닌 다른 웹언어는 모름.) 말 그대로 압축해서 보내주는 기술입니다. 파일을 그대로 다운로드 해서 보여주느냐 아니면 압축했다가 받아서 또 압축풀고 보여주기냐 그게 그거 아니냐 하겠지만 확실하게 후자가 더 빠릅니다. 또, 이걸 사용하는 이유는 속도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돈이 되는 데이터 전송량(트래픽)을 줄여 서버 관리자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php의 경우 gzip는 문서를 약 70~80%까지의 압축률을 보여주는데 간단하게 문서의 상단에 &amp;lt;? ob_start(&quot;ob_gzhandler&quot;); ?&amp;gt;라고만 넣어주면 gzip로 40kb짜리 문서를 평균 8kb로 압축을 해서 전송해주는데 이는 가장 보편화된 방법이니 여기서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lt;br /&gt;그런데 문제는 웹문서를 꾸며주는데 사용되는 CSS나 추가적으로 멋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Javascript도 *.css나 *.js 형태의 파일로 저장시켜서 로딩해오는데 CSS나 Javascript는 php 파일이 아니라서 ob_start를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할 것이 바로 이 Minify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7094;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ins&gt;Minify 설치&lt;/ins&gt;&lt;/strong&gt;&lt;/span&gt;&lt;br /&gt;Minify는 php버전이 5.2.1이상, zlib extension이 설치가 설치되어 있어야 사용 가능합니다.&lt;br /&gt;일단 Minify 배포주소( &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code.google.com/p/minify/&#039;)&quot;&gt;http://code.google.com/p/minify/&lt;/span&gt; )로 가서 Minify_2.1.3.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Minify_2.1.3.zip 파일의 압축을 풀면 /min 이라는 폴더와 /min_test_units라는 폴더가 있는데 /min 폴더만 계정의 /public_html 최상위 루트에 업로드 합니다. (min_test_units 폴더는 필요 없습니다.)&lt;br /&gt;다음으로 /min 폴더의 config.php라는 파일을 열어 $min_cachepath 라는 변수에 $min_cachepath = &#039;./캐쉬폴더명&#039;; 형식으로 수정해줍니다. &lt;span style=&quot;COLOR: #999999&quot;&gt;ex) $min_cachepath = &#039;./cache&#039;;&lt;/span&gt;&lt;br /&gt;이렇게 config.php 파일을 수정했으면 계정의 /min 폴더안에 $min_cachepath에서 지정한 폴더를 만들어주고(/min/폴더명) 그 폴더를 퍼미션 권한을 707로 줍니다. 이것으로 설치는 일단 끝입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7094;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ins&gt;Minify 사용&lt;/ins&gt;&lt;/strong&gt;&lt;/span&gt;&lt;br /&gt;Minify의 원리는 일단 css나 js파일이 계정의 어느 곳인가 있다고 할 때, 원래 주소로는 압축되지 않은 css, js파일을 전송해주고 /min/index.php?f=파일명.css 같은 주소로는 압축된 형태로 불러올 수 있도록 해줍니다. 웹문서에서 압축시켜 전송하고 싶은 css나 js 파일을 불러오는 부분을 저렇게 고쳐주면 되겠습니다.&lt;br /&gt;그러나 꼭 이렇게 할 필요 없이 계정에서 mode_rewrite를 지원하는 경우 루트의 .htaccess 파일에 아래와 같은 문구를 추가로 넣어주면 웹문서를 일일히 수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계정의 모든 css, js파일을 압축형태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lt;br /&gt;(확장자가 css 또는 js일 경우 자동으로 min/index.php?f=css,js 주소로 바꿔서 전송한다는 의미.)&lt;/p&gt;
&lt;blockquote&gt;&lt;div style=&quot;COLOR: #d41a01&quot;&gt;RewriteEngine On&lt;br /&gt;RewriteRule ^(.*\.(css|js))$ /min/index.php?f=$1 [L]&lt;/div&gt;&lt;/blockquote&gt;
&lt;p&gt;그러나 만약 웹문서 말고 텍스트큐브나 기타 여타 자체적인 rewrite를 사용하고 있는 하위 폴더에서는 /public_html의 .htaccess 파일에 저 문구를 넣어도 하위 폴더에서는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lt;br /&gt;(만약 계정이 /public_html인데 텍스트큐브는 /public_html/tc에 설치 되어 있을 경우 /tc에서는 자동으로 압축전송이 되지 않습니다.)&lt;br /&gt;그럴 경우에는 tc폴더의 .htaccess 파일에 아래와 같이 넣어주세요.&lt;/p&gt;
&lt;blockquote&gt;&lt;div style=&quot;COLOR: #d41a01&quot;&gt;RewriteEngine On&lt;br /&gt;RewriteRule ^(.*\.(css|js))$ ../min/index.php?f=tc/$1 [L]&lt;/div&gt;&lt;/blockquote&gt;
&lt;p&gt;위와 같이 넣으면 별도 수정이 필요없이 압축전송을 시작하게 됩니다.&lt;/p&gt;
&lt;p&gt;Minify는 압축전송뿐만 아니라 파일을 통합시켜 전송하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min/index.php?f=a.css,b.css 라고 입력할 경우 a.css와 b.css 파일을 합쳐서 보여준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웹문서 제작시 문서에서 불러오는 개체의 수를 줄여야 속도 향상을 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한 기능이므로 사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8156822690.w200-h108.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108&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237094; 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ins&gt;Minify 작동여부 확인&lt;/ins&gt;&lt;/strong&gt;&lt;/span&gt;&lt;br /&gt;압축 전송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은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됩니다.&lt;br /&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whatsmyip.org/http_compression/&#039;)&quot;&gt;&lt;ins&gt;HTTP Compression Test&lt;/ins&gt;&lt;/span&gt; : 이곳에서 테스트를 해보면 호쯔넷 블로그의 메인페이지는 원래 파일의 크기가 40~41kb하는데 압축되어 대략 8~9kb로 전송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점은 HTTP Compression Test 사이트는 익스플로러에서 정상적으로 작동이 안되므로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로 등 기타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lt;br /&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site-perf.com&#039;)&quot;&gt;&lt;ins&gt;Site-perf.com&lt;/ins&gt;&lt;/span&gt; : 이곳에서는 웹페이지에서 어떤 파일이 어떤 형태로, 로딩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를 보여줍니다. 물론 일반 웹문서나 css, js 파일이 얼마나 압축되어 전송되는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왼쪽의 스크린샷이 그 결과물입니다.)&lt;/p&gt;
&lt;p&gt;이 글은 Minify로 CSS/자바스크립트 전송량 줄이기 :: 팥빙산의 글걸이(http://pat.bingsan.net/657)를 보고 사용해 본 뒤 쓴 글입니다.&lt;br /&gt;기타 문의사항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하는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컴)</category>
			<category>css</category>
			<category>gzip</category>
			<category>JavaScript</category>
			<category>압축</category>
			<category>전송</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7</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7#entry167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15:3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홈페이지 해킹 방지 도구 (CASTLE)</title>
			<link>http://www.hozz.net/tc/166</link>
			<description>&lt;p&gt;가끔가다가 홈페이지 위변조 사례가 많이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SCAC가 즐겨했던 MMOPRG 식의 상업게임 공식 사이트에도 악성코드가 심어졌는데 관리하는 운영진들이 유저들이 줄줄이 해킹당하는데도 손놓고 있었던 일이 생각납니다.&lt;/p&gt;
&lt;p&gt;회원관리 툴의 관리자 권한이 탈취당한다던가 계정에 올라와 있는 주요 로딩파일에 iframe 같은 악성코드를 심어놓는다던가 파일 자체가 변조되는 것들인데요. 주로 홈페이지 제작을 도와주는 소스가 완전 오픈되어 있는 공개 설치형 프로그램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lt;/p&gt;
&lt;p&gt;예를 들어보자면(SQL Injection) 로그인할 때 정보를 받아들여서 DB에 저장되어 있는 회원정보와 일치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대표적인 구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quot;select member(*) from id where id=&#039;$id&#039;&quot;&lt;br /&gt;$id값을 &#039; or 1=1 이라고 보내면 &quot;select member(*) from id where id=&#039;&#039; or 1=1&quot; 이라고 되어 true 값이 튀어나오는 어이없는 사태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처음 php 배울 때 당연히 이런건 당연히 안된다라고 생각했는데 된다네요;)&lt;/p&gt;
&lt;p&gt;이런 웹 계정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설치형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기타 자신이 간단히 만들어놓은 것들에 의해서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 역시나 웹 계정에 설치해서 이러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lt;strong&gt;바로,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개발 배포하고 있는 CASTLE 캐슬 입니다.&lt;/strong&gt;&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attach/1/5173547485.png&quot; alt=&quot;CASTLE 관리자 화면&quot; height=&quot;325&quot; width=&quot;612&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CASTLE 관리자 화면&lt;/p&gt;&lt;/div&gt;
&lt;p&gt;배포 사이트 : &lt;a href=&quot;http://www.hozz.net/tc/166#&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toolbox.krcert.or.kr/MMVF/MMVFView_V.aspx?MENU_CODE=7&amp;amp;PAGE_NUMBER=16&#039;)&quot;&gt;http://toolbox.krcert.or.kr/MMVF/MMVFView_V.aspx?MENU_CODE=7&amp;amp;PAGE_NUMBER=16&lt;/a&gt;&lt;/p&gt;
&lt;p&gt;ASP, PHP, JSP 3가지 언어로 개발되어 배포중입니다.&lt;br /&gt;요즘은 어중간한 호스팅 사이트들에서 방화벽을 전체적용시켜 해킹을 예방하기도 하지만... 뭐 일단은...&lt;/p&gt;
&lt;p&gt;캐슬은 간단하게 웹 계정에 올려놓고 설치한 후에 캐슬을 적용하고자 하는 페이지에&lt;br /&gt;&amp;lt;?php&lt;br /&gt;define(&quot;__CASTLE_PHP_VERSION_BASE_DIR__&quot;, &quot;CASTLE이 설치된 절대경로&quot;);&lt;br /&gt;include_once(__CASTLE_PHP_VERSION_BASE_DIR__.&quot;/castle_referee.php&quot;);&lt;br /&gt;?&amp;gt;&lt;br /&gt;소스를 삽입하고 캐슬 관리자모드로 로그인해서 정책을 적용하면 됩니다. (PHP의 경우)&lt;br /&gt;이렇게 하면 해당페이지에서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정보를 castle이 먼저 처리해서 위험요소를 제거해줍니다.&lt;/p&gt;
&lt;p&gt;기타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SCAC가 아는 만큼만 답변해드리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컴)</category>
			<category>CASTLE</category>
			<category>인터넷</category>
			<category>침해</category>
			<category>캐슬</category>
			<category>해킹</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6</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6#entry166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Jan 2010 16:1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붕뚫고 하이킥 (준혁세경)</title>
			<link>http://www.hozz.net/tc/165</link>
			<description>&lt;p&gt;요즘 한창 빠져있는 시트콤이 있습니다. 본방은 챙기지 못하지만 TV를 킬때마다 재방송은 본거라도 또 챙겨보는 수준의 중독증세.&lt;br /&gt;한참 재미있다가도 순식간에 사람 슬퍼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입니다.&lt;br /&gt;너무 좋아서 요즘은 친구나 동생을 상대로 장난을 많이 치기도 하는데..&lt;br /&gt;(지금 나 무시하는거야? 그치? 자기 지금 나 무시하는거 맞잖아.) 별로 반응이 없네요 =_=;&lt;/p&gt;
&lt;p&gt;드라마를 볼 때도 넋놓고 봤던 것들이 이 시트콤에서는 보는 사람이 애가 탈 정도로 달달한 맛이 있달까요? &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attach/1/9875628893.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90&quot; width=&quot;640&quot; /&gt;&lt;/div&gt; 
&lt;p&gt;그 중에서도 이 두명만 보고 있으면 손발이... 보고 있는 내가 환장하겠습니다.&lt;/p&gt;
&lt;p&gt;(1월 13일 에피소드) 준혁학생의 생일, 같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약속한 세경.&lt;br /&gt;그러나 지훈의 병원에서 일어난 일들로 인해 준혁은 지훈에 대한 세경의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lt;br /&gt;준혁학생을 위해 준비한 생일선물도 깨져버리고 결국 세경이가 준혁에게 준 건 미안함.&lt;/p&gt;
&lt;p&gt;&lt;br /&gt;저 장면에서는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가 갑자기 나오길래 반가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명장면) 세경이가 피아노를 친다는게 너무 갑작스러운 설정이었긴 하지만 절절한 느낌을 이렇게나 잘 살려줄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사실,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는 음색이 좋아서 그냥 듣던곡인데 이렇게 애절할 수도 있구나라고 깨달은...;(SCAC가 뉴에이지 좋아하는거 아시죠?)&lt;/p&gt;
&lt;p&gt;윤시윤 분은 84년생, 신세경 분은 90년생인데; 가끔 그거 생각나면 웃기기도 하고;&lt;/p&gt;
&lt;p&gt;가끔가다가 생각하는거지만 시트콤이지만 이렇게 많은걸 담아낼 수 있구나라고 정말 놀랍습니다.&lt;br /&gt;휴가 갔었을때 가족들도 즐겨보더군요. 초딩 동생은 예상대로 &#039;야이 빵꾸똥꾸야&#039;를 입에 달고 살고 있고...&lt;/p&gt; 
&lt;p&gt;하이킥이 시작할 때 보석현경과 순재자옥만 컬러로 입혀져 있고 나머진 다 흑백처리 되어 있어서 이상한 추측들이 많이 나오던데 만약 그걸 염두해본다면 마지막에 순재자옥 커플만 결혼으로 맺어지고 나머진 다 어이지지 않는 스토리도 괜찮을거라 봅니다. (더 멋지기도 할듯; 보는 맛도 있고;)&lt;/p&gt;</description>
			<category>프로그램(TV)</category>
			<category>시트콤</category>
			<category>이루마</category>
			<category>재밌다</category>
			<category>지붕</category>
			<category>하이킥</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5</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5#entry165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Jan 2010 14:0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쯔넷 블로그 500,000 HIT 이벤트</title>
			<link>http://www.hozz.net/tc/164</link>
			<description>&lt;p&gt;호쯔넷의 카운트가 500,000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500,000 hit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lt;br /&gt;비록 아직 480,000명 수준이지만 하루 400~500명 온다고 계산하면 오늘부터 40일 뒤 쯤인 2월 15~19일 쯤이나 500,000 힛을 때리는 분이 나타날 걸로 예상합니다만 40일이면 조금 멀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일찍 이벤트 페이지를 준비한 것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군복무중이라... (제대까지는 더 많이 남아 안보이네요.) 미리 해놓지 않으면 언제 할 수 있을지 기약할 수 없어서 이렇게 미리 준비해서 이렇게 안내합니다. 상품준비에는 차질이 없을 정도의 보직을 맡고 있으니 상품에 대해선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lt;/p&gt;
&lt;p&gt;참여 자격 및 방법 안내입니다.&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attach/1/6581563632.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229&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 
&lt;p&gt;우선 이벤트는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 중에 호쯔넷의 카운트가 499,995 ~ 500,005 사이에 해당하시는 분들만이 이벤트에 참여 자격이 주어집니다.&lt;/p&gt;&lt;p&gt;이번 호쯔넷의 이벤트는 이메일 제출을 성공한다는 자체가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의미입니다.&lt;br /&gt;무슨 말인지는 아래 글을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lt;/p&gt;&lt;p&gt;만약,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는 카운트가 나타나신 분들은 왼쪽 스크린샷처럼 블로그 오른쪽 위에 있는 호랑이 그림을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은 호랑이의 해라더군요.)&lt;/p&gt;
&lt;p&gt;&lt;br /&gt;단, 주의하실점은 &lt;span style=&quot;color:#ff0000;&quot;&gt;499,995 ~ 500,005 번째 방문객이라 하더라도 블로그에선 별도의 이벤트 참여 메시지를 나타내주지 않습니다.&lt;/span&gt; 방문하실 때마다 카운트를 확인하시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한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확인하지 않아 놓칠 경우에 대해 호쯔넷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타나게 하려고 했는데 이 블로그 툴은 SCAC가 개발한게 아니라서 구조를 모름 ㅋ;)&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4473228575.w357-h317.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17&quot; width=&quot;357&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5636971051.w357-h317.png&quot; alt=&quot;&quot; height=&quot;317&quot; width=&quot;357&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 
&lt;p&gt;만약 왼쪽 스크린샷처럼 나타난다면 이벤트에 참여할 카운트가 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오른쪽처럼 이메일을 입력하는 칸이 나타나서 이벤트에 참여할 카운트가 되어 이메일을 성공적으로 제출하면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뜻입니다.&lt;br /&gt;&lt;strong&gt;(이벤트에 정상적으로 참여됐다는 메시지가 떠야 합니다. 확인하세요.)&lt;/strong&gt;&lt;br /&gt;이메일을 제출하지 않으면 이벤트 당첨이 불가능하며, 한번 제출한 이메일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lt;br /&gt;블로그 카운트 구조상 500,000 카운트가 나타나는 분이 2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2명이 당첨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500,000 카운트에 대해 이메일을 제출하신 분만 당첨되는 것이니 이점 이해바라며 500,001 번째 카운트 상품을 노리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현재 상품은 구상중에 있습니다. 자세한건 현재 포스팅 댓글로 논의해보도록 해봅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이벤트</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4</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4#entry164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Jan 2010 12:2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닥터 후(Doctor Who) - The End of Time 감상 후기</title>
			<link>http://www.hozz.net/tc/163</link>
			<description>&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9119973219.w150-h225.jpg&quot; alt=&quot;닥터후 팬아트?&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
&lt;p&gt;데이비드 테넌트가 나오는 닥터후가 The End of Time 에피소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 닥터 후를 봤을 때 시즌1의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이 데이비드 테넌트로 재생성할 때 앞으로 닥터후를 어떻게 보나 정말로 끔찍했었는데... 지금 그 심정이랄까...?&lt;/p&gt;
&lt;p&gt;사실 닥터 후 스페셜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닥터 후라는 키워드를 들고 블로그에 오는 검색량이 늘어나서 찾아보니 스페셜이 나왔더군요.;&lt;br /&gt;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직도 테넌트씨보다는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씨가 와줬으면 하고 바라고 있답니다. 처음에 워낙 인상깊게 봐서 그런가;&lt;/p&gt;
&lt;p&gt;아무튼, 왼쪽은 팬아트인가? 닥터가 참으로 멋있게 그려졌습니다. 캡틴, 로즈, 마사, 도나 인건 알겠는데 맨 아래 마지막 남자가 누군지; (-_-??)&lt;/p&gt;
&lt;p&gt;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보지 않은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6987409068.w500-h282.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82&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나도 브라보!&lt;/p&gt;&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7659151845.w500-h280.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8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
&lt;p&gt;무슨 고대 로마 복장인줄 알았습니다. 폼페이에 나왔던 할아버지가 다시 나온줄 알았는데..&lt;br /&gt;테넌트가 떠난 것 빼곤 별로 특별한 게 없는 것 같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lt;/p&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Doctor Who</category>
			<category>닥터 후</category>
			<category>안녕</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3</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3#entry163comment</comments>
			<pubDate>Tue, 05 Jan 2010 16:3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경이 본 경찰관</title>
			<link>http://www.hozz.net/tc/162</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SCAC입니다. 앞으로 제가 제대할 날이 1년이 남아 있습니다.&lt;br /&gt;의경으로 입대하고 지금까지 전의경이라면 알만한 수 많은 경험들을 해봤습니다. 기본적인 시위진압, 방범순찰, 훈련 등등 보통 일반의경이라면 안할 일까지...&lt;br /&gt;이전 글에서도 말 했지만 지금은 방범순찰대에 있고 서내에서 반장님과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경찰서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외부에 발설하는 게 아니라더군요. 그래도 명색이 그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서인데 의경따위가 이것들을 함부로 말할 순 없겠죠..ㅋ&lt;/p&gt;
&lt;p&gt;아무튼 처음 입대하고 자대배치를 받으니까 어느 고참이 물어보더군요.&lt;br /&gt;&quot;넌 왜 의경을 왔냐? 구타 및 가혹행위 있는거 모르냐?&quot; (...시간이 지나니 제 후임에게도 물어보게 되더군요..;)&lt;/p&gt;
&lt;p&gt;솔직히 말해서 일반 육군 가기보다는 뭔가 특별하게 해보자고 아무 생각없이 지원한건데 신병 때 잘 모를때라 직원(전의경이 아닌 진짜 경찰관)이 물어보면 &quot;경찰이 되고 싶어서 왔습니다.&quot;이라고 이유를 댔습니다. 그렇게 말해야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깨끗하게 끝나거든요. 생각해보세요. 지금 나랑 같이 있는 이 아이가 나 같은 경찰관이 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니 자기 딴에는 뿌듯하겠죠. 열심히 하라고 한마디 던져주면 그만이고...&lt;br /&gt;물론, 고참들이 물어보면 &quot;사회와 가까이 있어서...&quot;, &quot;잦은 외출 외박&quot;이라고 대답했고요..;&lt;/p&gt;
&lt;p&gt;아무튼, 직원들의 질문에 그렇게 말하다보니 해보고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하고싶다는 생각도 잠깐 들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런 집단에 진저리가 나더군요. 고참에게 전의경에게 유명한 구타라는 것도 당해본 적도 있지만 그래서 진저리가 난다는 것이 아니라(지금은 구타 및 가혹행위가 거의 없음;) 직원들 하는 꼬라지(-_-;)들이 보기 싫어서 진저리가 납니다.(물론, 그렇지 않은 분도 있습니다. 우리 반장님이랑 과장님 ^-^;)&lt;/p&gt;&lt;br /&gt;
&lt;p&gt;요즘은 서에서 근무하다보니 이제 방범순찰대 기간요원들이 아닌 일반적인 경찰 업무(경비교통, 수사, 보안, 경무)를 보는 직원들과도 조금 친해져서 그분들이 이것저것 많이 물어봅니다. &quot;나중에 경찰관 되고 싶어?&quot;&lt;br /&gt;이젠 당당하게 대답합니다. &quot;아, 경찰은 안할겁니다. ㅋ&quot;&lt;br /&gt;제 입장에서는 개똥밭에 구르면 경찰시켜준다고 할 때 넙죽 받아먹어야 하겠지만... 뭐 일단 보잘것 없는 제 입장은 제쳐두고 객관적으로 생각하자고 할 때 자칫 제 대답이 건방져 보일수도 있겠지만 &#039;전의경 대원의 시각&#039;에서 또 &#039;일선의 경찰관들을 가까이 보는 입장&#039;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고... 자기도 경찰 그만하고 싶은데 여기서 그만두면 할 게 없다고... 이해한다고 같이 노가리 까기도 했습니다.(직원은 믿지 말라지만..)&lt;/p&gt;
&lt;p&gt;군생활이 다 그렇지 어디가 편하고 어디가 힘들고 그렇겠습니까? 전부 자기가 있는 곳이 제일 힘든곳이죠. 절 때렸던 새끼(-_-)가 그러더군요. 군대에서 사람이랑 인내를 배워간다고.. 그땐 개소리하지 말고 빨리 꺼지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또 훈련소때 분대장이 얘들 모아놓고 그랬습니다. 죽창이나 화염병이 너희들만은 피해가길 바란다고..&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attach/1/4483115746.jpg&quot; alt=&quot;특박&quot; height=&quot;786&quot; width=&quot;467&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2박3일&lt;/p&gt;&lt;/div&gt; 
&lt;p&gt;군대와서 진짜 별별 것들을 배워갑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의경 이야기</category>
			<category>경찰</category>
			<category>의경</category>
			<category>의무경찰</category>
			<category>전의경</category>
			<category>출동</category>
			<category>특박</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2</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2#entry162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Jan 2010 22:0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산회계 1급</title>
			<link>http://www.hozz.net/tc/161</link>
			<description>&lt;p&gt;생각해보니 군대가기전에 시험봤던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시험 결과가 어땠는지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처참하게 패배!!!가 아니라 SCAC는 실기 시험 또한 가뿐하게 통과했습니다.&lt;br /&gt;훈련소에 있을 때 전화를 사용하려면 훈련결과나 기타 태도를 가지고 상점을 주는데 전화를 할 수 있는 &#039;상점&#039;이 넘어서 동생한테 전화했다가 합격소식을 들었고.. (이제보니 개나주나 다 주는 상점.)&lt;/p&gt;
&lt;p&gt;아아.. 입영대대인가? 그곳에서 가족들을 뒤로 하고 연병장을 한바퀴 돌 때가 얼마전인 것 같은데 벌써 10개월이 지나버렸습니다; (끔찍했던 순간이 뇌리에 스친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data=&quot;mms://wm-003.cafe24.com/geiwamkh/honey.mp3&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45&quot;&gt;&lt;param name=&quot;Filename&quot; value=&quot;mms://wm-003.cafe24.com/geiwamkh/honey.mp3&quot; /&gt;&lt;param 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true&quot; /&gt;&lt;/object&gt;&lt;/div&gt;
&lt;p&gt;요즘은 군대에 있어서 남는게 뭐가 있겠냐고 나만 보면 공부하라고 하는 소대장님 덕분에 자격증 1개를 더 준비중입니다.(좋은 보직이거든요.) 사실은 토익점수를 올리려고 그냥 집에 있던 토익책을 가져와 보고 있었는데 예전에 봤을 때는 몰랐는데 군대에 있으니까 공부가 더 잘되네요 ㅋㅋ;;&lt;br /&gt;이거 말고 따로 준비하는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이라고 한국세무사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인데 처음하는거라서 그런지 상당히 난해하네요. (딱히 필요한 자격증은 아님;)&lt;/p&gt;
&lt;p&gt;제가 있는 곳.. 여기에 있으면 몇 살이냐고 귀엽다고 많이 얻어먹습니다. (얻어맞는거 아님)&lt;br /&gt;&quot;여기에 잘생긴 분이 계시네~&quot;&lt;br /&gt;ps. ㅈㅅ 손발이 오글오글;;&lt;/p&gt;</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안될거야</category>
			<category>자격증</category>
			<category>잘생겨지고싶다</category>
			<category>전산회계</category>
			<category>컴퓨터활용능력</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1</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1#entry161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Dec 2009 10:3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년을 1차 정기휴가로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www.hozz.net/tc/16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6198002211.w150-h199.jpg&quot; alt=&quot;자체제작&quot; height=&quot;199&quot; width=&quot;1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크리스마스 트리&lt;/p&gt;&lt;/div&gt;
&lt;p&gt;2009년 2월 26일 SCAC가 의경으로 입대한지가 얼마전인 것 같은데 벌써 2009년이 다 끝나가고 있고 조만간 2010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전역날짜는 기가 막히죠. 2011년 1월 1일.&lt;/p&gt;
&lt;p&gt;아무튼, 이번 2010년에는 1월 1일에 1차 정기휴가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박 4일의 특별외박을 나갔다 오니 행정반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연가를 신청해놨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별짓을 다함. 꼴보기 싫어 죽겠습니다.) 전 1차 정기휴가 나가기 전에도 이미 7번의 잦은 특박으로 한달여가량을 밖에서 지낸 경험이 있어서 별로 두근거리지는 않네요;&lt;/p&gt;
&lt;p&gt;제 의경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lt;br /&gt;전 지방의 어느 &amp;lt;막장 경찰서&amp;gt;의 방범순찰대로 자대배치를 받고 복무를 하던 중 지금은 일일동원으로 다른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lt;br /&gt; - 의경 구타는 거의 없음. 다만 똥군기나 간섭이 엄청 심하네요..;&lt;/p&gt;
&lt;p&gt;조만간 크리스마스입니다. 눈도 많이 오고 있고... 휴가를 나가서 뭘 할지나 생각을 해둬야겠습니다.&lt;/p&gt;
&lt;p&gt;ps. 블로그 속도가 많이 빨라졌을 겁니다.(느낌은 잘 안날지도;)&lt;br /&gt;gzip를 사용해서 웹페이지, CSS, javascript를 압축해서 전송한다는 방법을 사용했는데...&lt;br /&gt;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lt;/p&gt;
&lt;p&gt;격~대 제자리에 서~ 하와둘...&lt;/p&gt;</description>
			<category>의경 이야기</category>
			<category>낄낄낄</category>
			<category>없애려면</category>
			<category>의경</category>
			<category>의무경찰</category>
			<category>정기휴가</category>
			<category>크리스마스</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60</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60#entry160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Dec 2009 10:1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3살때의 기억</title>
			<link>http://www.hozz.net/tc/159</link>
			<description>&lt;p&gt;블로그 오시는 분은 몇 살때부터 기억나세요?&lt;br /&gt;전 3살 때부터 살던 곳이나 일련의 사건들이 기억납니다.&lt;/p&gt;
&lt;p&gt;어릴 때에 자주 놀던 곳은 연못도 있고 잔디가 깔아져 있는 마당에서 장난감 미끄럼틀을 타고 놀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서울땅이죠. (조작된 기억 아님 -_-!) 그리고 살던 곳은 2층 집이었는데 집 건너편으로 왕복 6차선의 큰 도로(어릴 때라 큰 도로였음)가 있었고 육교도 있었죠.(지리를 다 기억함)&lt;br /&gt;맞은편이 유치원이었는데(어릴때부터 다님) 엄마랑 육교 건너가면서 차 지나가는거 보면서 &#039;우왕! 존나 크당!&#039;..;&lt;br /&gt;근처 공원에 멜빵바지 입고 놀러가서 전투기에 달라붙어 사진 찍어달라는 것도...&lt;/p&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hozz.net/tc/thumbnail/1/5564653910.w400-h300.jpg&quot; alt=&quot;못된 거북이&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
&lt;p&gt;유명한 거북이 장난감이죠. 새끼 거북이 잡아 당겼다가 놓으면 줄이 감기면서 노래가 나오고..(요즘도 나오는 듯) 잡아당겼을 때 노래 안나온다고 존나 못된 거북이라고 집어 던지고... (등껍질을 갈라내려고 했었던 듯..)&lt;/p&gt;
&lt;p&gt;&#039;태어났을 때부터 기억이 남아있다면 넌 아마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함부로 못할거야.&#039; 라는 광고 문구가 생각나네요. 당신은 어떤가요? 잘하고 있나요?&lt;/p&gt;</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category>
			<category>3살</category>
			<category>거북이</category>
			<category>기억</category>
			<author>(SCAC)</author>
			<guid>http://www.hozz.net/tc/159</guid>
			<comments>http://www.hozz.net/tc/159#entry15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8:55: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